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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寝る」には、
①眠る。眠りにつく。
②横になる。*
③異性と同衾する。*
④病床につく。*
などの意味があります。

http://dic.yahoo.co.jp/dsearch?enc=UTF-8&p=%E5%AF%9D%E3%82%8B&dtype=0&dname=0na&stype=0&pagenum=1&index=14339800 


 
「眠る」には、
①心身の活動が低下し、無意識の状態になる。=寝る。
②活動(活用)しないでいる。*
③(比喩的に)死ぬ。*
などの意味があります。


http://dic.yahoo.co.jp/dsearch?enc=UTF-8&p=%E7%9C%A0%E3%82%8B&dtype=0&dname=0na&stype=0&pagenum=1&index=14329800
 
자다. 잠들다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한국말로도 잘 모르겠던데..
각 단어의 활용법은 일본어나 한국어나 비슷하다는 것을 보고 깜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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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

トック

분류없음 : 2011/09/09 14:58
トックは韓国のもちです。
日本のより少し固いですが、甘くて美味しいです。

韓国ではトックを特別な日に食べます。例えば、韓国のお正月(暦の上で1月1日)やお盆(暦の上で8月15日、ちゅそっくと呼びます。)に食べます。また、おめでとうことがある日も知り会い人と一緒に食べます。

私が自分でトックを作りました!!


作り方は米の粉に塩と砂糖をいれて、このように作って


蒸します。


25分後、完成です!!

裏が見えるこにして、切ります。




一個ずつ、包みます。



一緒に食べましょ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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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

가족 장기자랑

가족 : 2011/08/30 13:35
민하 유치원에서 행사가 있었다.
장기 자랑 발표회 같은 거였는데..
피아노 치는 사람, 악기 연주하는 사람, 책 읽어주는 사람..
다양하게 있었다.

우리 가족도 참가했다. 유치원에서 하는 행사에 웬만하면 참가하고 싶었고, 딸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한국 동요를 부르는데...
뭐 실력이 뛰어나지 않으니 소품으로라도...


노래는 "씨앗", "작은 별", "곰 세마리"

민하가 좋아하고 잘 부르는 노래다. ^^

유치원 선생님 따님이 비디오를 찍어 주셨으나, 창피해서 아직 보진 못 했다. 아마 영영 못 볼지도? ㅋㅋ

딸래미는 기린반 친구들과 하와이 춤도 췄다.


늘 그랬듯 앞에 서서 잠깐 손 까딱하는 정도였다. ㅋㅋ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다. 어른들이 앞에 나가 부르고, 아이들이 청중이 되고, 다음 번엔 아이들이 나가 노래 부르고...

놀라운 사실은 민하도 잘 부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피아노 선생님께 이 곡을 연주해 보고 싶다고 해봐야 겠다.



피아노 선생님께 이 곡을 연주해 보고 싶다고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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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

六本木(롯본기 힐즈)

여행 : 2011/08/11 23:00
8월의 일본 여름은 무척이나 덥다.
그래서 방학의 절정에 이르고, 다음 주면 '오봉'이라 하여 우리 나라로 치면 추석인 휴가가 있다.

민하도 다음 주는 쉰다.
울집 영감은 오늘부터 방학 시작인지라 민하 방학 시작 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장소는 롯본기 힐즈.

전철로 한 번만 갈아타고 가니 생각보다 편하네. 전철만 타면 50분 정도 걸리는구나
江戸線(에도선)의 六本木(롯번기) 역 3번 출구로 나가면 있다.




점심은 순두부로...
www.tokyo-sundubu.com
뭐 이런 웹사이트를 가진 가게였는데. 맛은 그냥저냥 일본식. ㅋㅋ

전망대와 모리 미술관
두 개 패키지로 1500엔. 아쿠아리움도 있던데. 그건 2000엔.





[전망대]
도쿄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여기서 더위를 식히며 잠시 고민을 잊고 사는 것도 좋다.
그리고 이런 음료도 함께.


노란 건 sunset이고 빨간 건 딸기 맛. 딸기 맛은 웬만하면. ㅡㅡ

[모리 미술관]

나에게 미술이 가당키나 한 것인가. 뭐 세상사 알 수 없다.
내가 어느 날 그림 그린다 할 수도 있잖아. ㅋㅋ

입구인데 멋지다.

지금 하고 있는 전시회는 '프랑스창'



한 번쯤 리프레쉬를 위해 이런 곳에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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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
나도 여자는 여잔갑다.
신발과 가방 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걸 보니... ㅋㅋ

지난 번에 gap 매장에 들러 알록달록 여름에 들고 다니기 딱 좋은 가방이 있길래, 살까 하다가 발길을 돌렸던 적이 있다.

그리고선!!
후. 회. 했다. ㅋㅋㅋㅋㅋ

며칠 전 みなとみらい(미나토미라이)에 다녀 오면서 gap 매장이 있어 들렀더니 똑같은 가방이 있네.
오우~ 얼른 집어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우리집 영감이 말하길.

" 가격이 990엔이야"
"잉?"





원가는 5,900엔이고, 세일가로 붙여진 스티커에는 1,990엔인데 영수증에는 990엔으로....




뭐가 맞는 거지?

어쨌든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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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

기분전환

가족 : 2011/08/09 17:37
青葉台라는 역에 예쁜 꽃집이 있다. 물론 아주 작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ㅋㅋㅋ

대체적으로 일본 꽃집에서 파는 꽃다발은 내 마음을 흔드는 무엇인가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크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작고 단아한 느낌이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는 힘드네. ㅋㅋ





해바라기 계절이라..
이 해바라기 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질렀네. ㅋㅋ

오래 보관하게 하는 액체도 주네.

기분 전환 최고네.

결혼 기념일과 내 생일에는 선물 + 꽃다발이 갖고 싶다고 얘기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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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co 방문

가족 : 2011/07/28 17:25
한국에서는 자주 가지 않았던 코스트코에 민하 유모차 태워 온 가족이 총 출동했다.



가까이 있던 코스트코가 311 대지진에 주차장 입구가 무너져 영업이 정지됐다. 그래서 요코하마 지점으로 갔다.





무려 역을 두 번이나 갈아타고, 1시간 지하철을 타고, 역에 내려서 1km를 걸어서 가야 하는 대단한 여행길이었다. ㅋㅋㅋ





이번에는 어떤 물건이 있는지 탐사 차원에서 빈 마음과 지갑으로 갔다. 역시나 사고 싶은 건 넘쳐났다.

담엔 돈과 마음을 충만히 하여 다녀와야 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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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orimoa